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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덕 '4차 산업혁명 중심지'로 우뚝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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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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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 신동력산업 부상… 삼성, LG등 첨단기업 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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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수퍼 프로젝트만 7개

평택 삼성반도체 1단계 가동에 이어 2월, 30조원 추가 조기 집행 발표

유입인구 크게 늘고 지역경제 활성화 소형주택 부족으로 임대대란 우려도


 경제성장의 둔화와 함께 새로운 경제성장의 원동력으로 4차 산업이 부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4차 산업의 중심지로 꼽히는 지역들의 부동산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경기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4차산업 시대에 발 맞추어 빠른 대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경기도가 지난 19일 발표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일자리 창출의 전진기지 준공계획'을 살펴보면, 경기도에서만 올해 38곳의 산업단지의 준공과 92곳의 조성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각지에서 첨단 산업단지의 조성이 예상되는 가운데 평택은 뛰어난 지리적 장점으로 4차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현재 평택는 진위면 일원에 조성 중인 진위2산업단지(97만6152㎡)와 LG디지털파크(12만5312㎡), 반도체 중심인 고덕국제신도시 내 삼성산업단지(396만㎡)와 첨단업종 및 바이오, 연구개발 등의 기능을 갖춘 브레인시티(481만8000㎡)등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업게전문가는 "각종 첨단 산업단지가 육성되고 있는 평택의 경우 향후 인구 100만의 대도시로 성장할 전망이다"며 "많은 인구가 유입되면서 산업단지 인근의 아파트들이 뛰어난 정주여건을 바탕으로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차산업의 중심지 평택내 부동산시장도 서정리역과 지제역을 중심으로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서정리역 인근 최모씨에 따르면 "삼성과 LG효과에 새롭게 떠오르는 4차산업혁명 신드롬까지 더해져 도시가 활성화되고 인구 유입도 크게 늘면서 평택을 대한민국의 경제 중심지가 될 것"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